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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비밀을 깨달아 세상을 치유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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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릴레이...김숙경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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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숙경
김숙경
 (121.♡.70.241)
작성일 19-10-21 14:57 조회 173 댓글 7
 
생각보다 늦어진 감사이지만 바톤이어받아 열심히...^^

주보도 매번 꼴찌로 접는 쬐끔 오래된 주보 사역자에게
이런 감사를 이어주시니 계정성도님 감사해요.

아는이 없는 이곳까지 오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삼척까지 올 수 있도록 하시고 내 하나님 아버지 만나 오늘까지...아니 앞으로 쭈욱~~~행복한 제 삶 만들어주실 것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는 시절 할머니 살려 보시겠다 새벽에 교회로
달려가셨다는 엄마의 후일담에
그리고 우리 가족 모두 하나님을 모를때
혼자 교회로 나아가 가족 구원 위해 기도했다는 언니 친구의 얘기를 들으면서 저또한 엄마를,오빠 가족을 그리고 형부를 ...가족 구원의 그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년  이 맘때쯤 체하신줄 알고 조금 큰 병원 방문했는데 쓸개에 염증이 생겼다고...아마도 그동안 무지 아프셨을거라는 말씀 듣고 하루 종일 기도하지 못한 저스스로를 원망하며 진료받던 날 입원하고 이튿날 바로 수술했습니다.
'살려주셔야 하는데...'
수술전 잠시 잠드신 엄마의 배를 붙잡고
"하나님, 살려주세요. 우리가 할 일은 이것밖에 없습니다."하고 수없이 되뇌이는데
장목사님의 중보에 권사님들과 교구가족들 그리고 들으신 성도 모두의 중보약속에  그리고 담임 목사님의 기도에 모든 것이 빨리 안정이 되어 갔습니다. 곧 작은 풍이 와서 또다시 염려는 됐지만 처음과 같은 걱정은 없었습니다. 이또한 낫게 하실거니까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저를  선교하게 하시고
찬양하게 하시고
교회학교 교사로 아이들의 꿈도 보게 하시고...
교회 안에서 능력 이상의  것들을 행하는 제가 신기했습니다.
주보팀 사역을 통해 어린 성도들의 최선의 모습을 보며  늘 불평투성이 나를 보았습니다.
유독 내 기도의 답이 늦은거라 투덜거리며 귀를  막고 있을때는 누군가의 입을 열어 사랑한다 전하시는 내 아버지,제가 사는 동안 충성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 곁에 가는 날 저를 꼭 안아주실 아버지를 기대합니다.

18기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기도자가 많은 부자가 저임을 깨닫습니다.
기도에 빚진 저...이교회와 성도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5년여...
이혜영속장님, 사랑합니다. 선교1속 감사합니다.
다음  릴레이는 울 이혜영속장님께....^^

김숙경
김숙경
121.♡.70.241

저를 위한 목사님의 기도들이 제 기도의 중심임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황경아
황경아
61.♡.10.173

기도로 잘 버텨줘서 고맙습니다~집사님이 선교1속에 있어서 ㅎ간증입니다 ㅋ 나이는 저보다 있으시지만 왜 저는 집사님이 소녀같죠?  주님 사랑 듬~뿍 받는 귀한 삶되세요~♡그 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이현진
이현진
182.♡.50.100

필리핀 선교때 우리 열심히 해요

추현남
추현남
121.♡.210.98

충성하시겠다는 마음을 글이아니라 얼굴에서 보게되요~*
집사님 힘내세요!!

최영희
최영희
221.♡.166.54

숙경 집사님을 알고 같이 잠시 일을 하다가 때마침 섬길교회를 찾던중 알게 된 큰빛교회  .... 우리는 또 서로를 중보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하며 나아갈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일의 중심에 하나님과 큰빛공동체가 있음에 갑사합니다.^^

양진숙
양진숙
175.♡.14.245

날마다 새은혜로 덧입고
날마다 공급하시는 새힘으로 일어서자요~♡
찬양하는 그자리에서 마음껏 찬양 올려드리고 은혜의 통로되기를
또 선교의 시간들에도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안에 마물기를 중보해요~♡

이윤정A
이윤정A
211.♡.159.121

집사님을  통해 귀한 영혼들이 큰빛을 알게되고 주님을 알게되니 참 얼마나 멋진일에 서있는 집사님,
이제 더 귀하게 성장시키실 주님을 기대합니당,
이미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사랑해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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