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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으로 생명의 빛을 비추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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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감사릴레이주자 정승원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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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원
정승원
 (1.♡.108.245)
작성일 18-10-25 22:33 조회 176 댓글 1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성실하게 예배생활도 못하고 교회에서 봉사로도 잘 섬기지 못하는 점,
늘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감사주자로 택해주셔서 너무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감사주자로 올려주시고 저희 부부가 큰빛교회에 잘 정착할수 있게
바나바로 섬겨주신 박범선 권사님과 최정화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응급실 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은 질병, 간단한 처치로 응급실을 내원하기도 하지만
긴박한 사고와 죽음을 저는 늘 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죽음은 두렵고 힘든 일이지만,
때로는 너무 젊은 죽음과 준비되지 못한 안타까운 죽음을 종종 보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의료진, 좋은 병원에 간다고 해도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의료인으로 좌절하고, 같이 안타까워 할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언제든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게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미래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하나님께 붙들린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은 실은 아주 작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매일을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의 호흡과 나의 걸음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매순간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큰빛의 성도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내삶의 끝이 오늘 일지 내일 아침이 될 지 우리는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안에 사랑하며 살자 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아내,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마세요.
항상 따뜻한 말을 나누고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세상에는 어떤 의학적 지식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기적이 실제로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것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 기적이 늘 기도하는 나에게 찾아오기도 한다는 희망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시편 150편 6절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 말씀처럼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감사의 다음 주자는
바나바3속의 저희 속장님이신 신승철 집사님에게 돌립니다.
이핑계 저핑계로 빠지는 저를 늘 인내심있게(^^:) 권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언제나 겸손히 낮은 자리에서 봉사하시고 섬기시는 모습에 참 은혜많이 받습니다.
 
다시한번, 부족한 저를 감사주자로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성실한 집사로 신실한 믿음의 사람으로 큰빛교회안에서 잘 뿌리내리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범선
박범선
115.♡.243.45

바쁜 근무중에도 시간을 내어 은혜로운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육을 살리는 의사가 되시리라 믿으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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