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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믿음의 공동체
속회공과    |  교육.훈련  | 속회공과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 속회공과 및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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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빛교회
큰빛교회
작성일 22-05-15 20:07 조회 180 댓글 0
 
첨부 속회지도지침 5-3.pdf (247.3K) 13회 다운로드 DATE : 2022-05-17 14:54:09

나는 사람을 낚는 어부

(마태복음 4장 18-22절)

 

예수님이 베드로를 제자로 부르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른 다른 것,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에 초청받았다는 뜻입니다. 요즘 시대에 사람에 낚는다는 단어를 붙이면 속인다, 속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이 됩니다. 사실 그렇게 거미같이 사는 불쌍한 인생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개미처럼 성실히 살아갑니다. 베드로 역시 땀 흘리며 그물 던져 물고기 잡아 가족을 부양하는 충실한 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런 베드로를 다른 차원의 인생으로 이끄십니다. 꿀벌처럼 다른 이에게 생명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라고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전도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인류를 살리셨던 것처럼, 그 은혜를 입은 베드로도, 우리도 그 길을 함께 걷자고 하십니다. 베드로는 흔쾌히 응답합니다. 그물과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고, 그물이 터지도록 물고기를 잡게 하시는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수님이라면 인생을 맡겨도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런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맡기신 것은 사람을 살리는 영혼구원의 사역이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이 또 있을까요? 모세는 120년을 살았습니다. 처음 40년은 왕궁에서 노예들의 피를 빨아먹는 삶이었습니다. 광야에서의 40년은 양을 키우며 땀 흘려 가족을 부양하는 삶이었습니다. 이런 모세를 하나님은 부르셨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사역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크게 역사하시고 인류의 기억에 영광으로 남는 삶은 생명을 구원하는 마지막 40년 삶이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 일에 초대받았을 때 기쁨으로 반응합시다. 미루지 맙시다. 나의 시간과 정성을 드리는 헌신이 따르지만 비교할 수 없는 영광과 큰 상이 우리를 기다릴 줄 믿습니다. 전도대, 비전교회 예배 지원, 군 선교, 필리핀 드림센터 선교... 나를 기다립니다.

 


질문

지난 주일 나는 사람을 낚는 어부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는 무엇이며, 그 은혜를 내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하셨습니까?

 

질문 2  

나는 사람을 낚는 어부입니까? 곤충에 비교한다면 나는 거미, 개미, 꿀벌 중 어디에 속합니까?

예수님의 제자로 영혼 구원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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